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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K의 일상/일상 & 맛집 (Daily Life & Food)

[기장여행] 기장 카페, 헤이든 (Hayden) 후기

by TrentK 2019. 5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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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TrentK 입니다. 

 

저번 주말, 기장 다녀온 이야기를 이어하려고 하는데요. 저는 기장 아홉숲산을 갔다가 목도 마르고 쉬고 싶기도 하고 해서 제 짝꿍이랑 카페를 가기로 하였습니다. 

 

기장 아홉숲산 후기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~

 

 

[기장가볼만한곳] 기장 아홉산숲 다녀오다!

안녕하세요. 5/5 어린이날에 저는 기장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 먼저 간 곳은 바로 기장 아홉산숲!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 집안에서 400년 가까이 지켜온 숲이라고 하더군요. 옛날부터 일제 강점기, 해방과 전쟁을..

guswls9498.tistory.com

 

아홉숲산에서 한 20분 쯤 자동차를 타고 기장카페, 헤이든에 도착하였습니다. 

 

 

 

위치를 보시면 딱, 바다 옆에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죠. 기장하면 바다니 바다를 보면서 커피를 먹어야겠죠?

 

근데 이게 뭐람..... 저희가 한 2시 30분 쯤 도착을 했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... 주차하는데도 10분 넘게 걸린 것 같아요.

 

 

주차된 차를 좀 보세요.. 어마어마하죠? 안쪽에 주차 공간이 더있는데 그쪽에도 꽉 찬거랍니다 ㅎㅎ

이렇게 어렵게 주차를 하고 도착한 기장카페 헤이든! 

 

바닷가 바로 옆이라 그런지 바람이 워낙 쎄더군요. 결국 밖에 있는 것은 포기하고 재빨리 안으로 들어왔습니다. 안으로 들어오니 또 줄행렬입니다. 

 

커피 주문하려고 사람들이 한 30명은 줄을 서고 있었던 것 같네요. 

카페 내부 사진입니다.

 

이렇게 먹음직스러운 빵과 케익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. 하나 하나 다먹고 싶었지만 곧 저녁을 먹어야되기 때문에 저는 자제했습니다. 마음같았으면 한개한개 다 집었을텐디... ㅎㅎㅎ 

 

커피 메뉴판을 보시면 커피가 꽤나 가격이 나갑니다. 빵 한조각도 커피가격만큼 했던 것 같아요. 5000원~6000원 사이!

 

저희는 저녁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딱 2개만 선택하였습니다. 

 

빵 2조각과 저는 아이스 라떼! 짝꿍은 레몬스카이를 선택하였습니다.

 

 

보기만 해도 너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? 저 소세지는 저는 생각보다 기대 이하였습니다. 밖에 오래있어서 그런지.... 

그래도 라떼맛은 좋았습니다. 매일 싼 라떼만 먹다가 이런 라떼를 먹으니 맛있더군요 

 

이렇게 바깥 구경을 하면서 커피와 빵을 즐겼습니다.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자리경쟁도 아주 치열한데요. 저희 커플은 운이 좋았는지... 딱 창가자리에 두분이 나가시길래 재빨리 자리를 잡아버렸습니다. 

 

기장카페에 오는 건 좋은데.. 주말에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좋은자리 잡기는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. 

 

커피를 다~ 먹고 밖에 나와서 돌도 던져보고 사진도 찍고 카페를 나왔습니다. 

 

이상 기장카페 헤이든 후기였습니다~!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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